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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남코 초기의 슈팅 게임으로, 1983년, 1984년 11월 8일 일본에서 발매되었다. 제비우스는 초기의 (최초는 아님) 수평 스크롤링 슈팅 게임으로서, 이 장르의 여러 게임들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미리 렌더링 과정을 거친 그래픽스를 사용한 최초의 게임이었으며 혁신적인 팔레트 시프팅을 사용하기도 했다. 1983년에 제비우스는 북아메리카 시장에서 텔레비전으로 광고된 최초의 아케이드 게임이었다.youtube.com 아타리는 "제비우스를 이길만큼 충분히 기만적입니까?"(Are you devious enough to beat Xevious?)라는 슬로건으로 게임을 광고했으며 "집에서 즐길 수 없는 아케이드 게임"이라는 꼬릿말로 광고를 마무리했다. 1996년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아케이드 버전을 전시대 최고의 100개 게임에서 90번으로 등재하였으며 강렬한 액션, 다양한 적, 아트 감독, 레벨 디자인, 수많은 잠재적인 스킬 샷을 언급하였다.youtube.com ↑ Pronounced /ˈzɛviəs/ ZE-vee-əs according to the Japanese (katakana) spelling, /ˈziːviəs/ ZEE-vee-əs per television advertising by the American licensor, where it was rhymed with devious. ↑ "Xevious". 《The International Arcade Museum》. 2012년 11월 20일에 확인함. ↑ "Top 100 Games of All Time". 《Next Generation》. 21호 (Imagine Media).


바다이야기가 한창 유행하는 동안 업주들이 돈을 휴지조각으로 생각할 정도로 엄청나게 긁어모았을 거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르겠으나, 긁어모았긴 해도 더 더러운 돈으로 빠져나갔기 때문에 수익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고 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구 로얄게임장. 조금 번외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이 바다이야기가 망하기 시작하면서 벌크 LCD 모니터 패널과 바다이야기에 사용되었던 중고 컴퓨터들이 시장에 미친 듯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서 화면에 바다이야기 로고와 화면이 아예 박혀 흔적이 남아있는 물건도 있었고 잘 고르면 아주 깨끗한 화면을 가진 LCD 모니터를 헐값에 살 수도 있던 시절도 있었다. 이렇게 그 수많은 LCD 패널을 처리할 방법을 생각해보고 발견한 것이 오픈프레임이다. 경찰에서 압수한 바다이야기 기기들 역시 미친 듯이 많았는데 어느 정도로 많았냐면 경찰서 내 증거품 창고를 가득 채우고 따로 창고를 몇 개씩이나 빌려도 남아날 정도.


대검찰청 대변인 트위터에는 이 조사에 관한 뒷이야기가 있다. 모 검사가 바다이야기에 정신이 혼미해져서 수십만을 붓다가 퍼뜩 '어? 이야기 담(談))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서울대학교 2006년 학생회장에 당선된 비운동권 출신 회장의 삼일천하가 있었는데, 그의 학생회장직이 삼일천하가 된 원인중 하나로 이 게임의 SW개발에 관여했다는 의혹도 있었다. 여성가족부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으로 보면 4번에만 해당되기에 건전 게임에 해당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좋은 보상(고래)이 나오려면 상당한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에, 실제로는 4번 뿐만 아니라 5, 7번에도 해당된다. 위의 짤방은 이러한 사실을 간과한 개드립. 물론 반론으로 운빨이 더럽게 좋으면 4, 5번은 무시가능하다. 다만 평균적으로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다. 그리고 4, 5번은 노가다와 사행성 컨텐츠를 정확하게 구분짓지 못 하고 있다. 가령 모든 사람이 100시간 하면 얻을 수 있는 것과 운 좋으면 몇초만에, 운 나쁘면 영원히 못 얻는 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다. 철퇴를 맞긴 맞았어도 뒷세계 경험 이야기의 소재가 형성될 정도로 파장이 컸던지 익명 대형 커뮤니티같은데서 불법도박에 종사했던 체험담이 올라오기도 한다. 아래 웹툰마냥 게임장 알바를 경험한 청년이 익명으로 경험담을 올리는 경우가 가장 많지만, SW개발자라고 자칭했던 사람이 뒷이야기를 올린 적도 있다. 그리고 이 파동 이후로 주로 제로보드 기반의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바다이야기, 황금성이 금지어가 되었다. 우주전함 야마토도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산쿄에서 만든 파칭코가, 바다이야기가 판을 치던 시기에 다른 산쿄 사의 파칭코들과 함께 돌아가고 있다 철퇴를 맞아서 '[https://www.safety-sea.com/ 야마토]'라는 단어까지 금지가 되었다. 2016년 11월에 모바일버전 바다이야기가 출시되었는데, 어플제목도 똑같이 "바다이야기"이다. 물론 어플이니만큼 미니게임 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게다가 무려 10만회의 다운로드를 기록해서 게임 이용자들의 돈을 털고 있다.


김태관 글, 임재원 그림의 한국 만화. 격주간 코믹 챔프에서 연재해왔고, 단행본은 대원씨아이에서 발매하고 있다. 2014년 7월 15일에 발매된 코믹 챔프 2014년 15호의 마지막회를 끝으로 연재 종료되었고 단행본은 74권으로 완결. 1996년 연재를 시작한 이래 2014년 완결을 내면서 연재 중인 한국 만화로는 정말 드물게 장수했다. 18년의 연재기간 동안 단행본은 70권 이상을 냈으며 대여점과 스캔본 콤보로 몰락 직전인 한국 출판만화계에서 이 정도면 열혈강호와 나란히 독보적인 위치라 할 수 있다. 2005년 초반)때는 소년만화 구독률 1위를 차지하였을 정도로 막강한 인기를 자랑했다. 현재는 그 자리가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로 옮겨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라 봐야하나? 뭐 나루토와 블리치는 그 당시 편찬한지 3년도 채 안되었으니 그럴만 했다. 그러나 짱 2부 초반 40권대 초중반은 학원폭력물의 연장선으로 사회의 부조리를 역설하는 내용(청소년 원조교제나 한국의 만화시장 현실 비판)을 많이 넣어서인지 구독률을 꽤나 깎아 먹었다.youtube.com 2부에 들어서 연재 당시의 개그 콘서트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개그를 강박적으로 넣은 것도 원인이다. 리즈시절 만큼은 아니지만 5위권 이내에 다시 들기 시작한 건 민주연합 결성과 막강한 포스를 자랑하는 김철수의 등장부터다. 동시대 국내 만화 중 열혈강호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게임 또한 존재한다. 제목이 같은 영화도 있으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이 만화와의 공통점은 없다. 열혈강호의 경우 현재 짱과 비슷한 권수를 연재하고 있긴 한데 완결된 짱과는 달리 아직 연재중이다. 단행본 만화의 르네상스였던 90년대 부터 그나마 활발했던 2000년대 중반을 지나쳐 완전 죽어버린 2010년대를 관통하는 한국 만화의 자존심이라 칭할 수 있는 작품이다.


뉴욕 주의 주도 올버니(Albany) 여행을 마치고 캐나다 오타와로 돌아오면서 스케넥터디(Schenectady)에 있는 아쿠아리움을 들리기로 했어요. 도착해보니 바로 맞은편에 아케이드 게임장이 있었는데요. 세 가족이 마치 예정된 목적지였던 듯 아쿠아리움을 등지고 게임장으로 들어갔어요ㅎㅎㅎ 오늘은 미국 뉴욕주 소도시에 있는 오락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비아 엔터테인먼트(Via Entertainment)는 플로리다주 리스버그(Leesburg, FL)와 뉴욕주 스케넥터디(Schenectady)에 있는데요. 저희는 스케넥터디에 있는 비아포트 로테르담(Viaport Rotterdam) 쇼핑몰에 있는 지점을 방문했어요. 저희가 갔을 당시에 공휴일이어서 아쿠아리움과 아케이드 게임장 이외에는 모두 문이 닫혀 있었어요. 인구 6만 소도시 스케넥터디에 있는 비아포트 로테르담 쇼핑몰이 침체기에 빠지자 2015년에 Via Properties가 구입해 아쿠아리움과 아케이드 게임장을 입점시켜 인기 있는 쇼핑센터로 부활시켰어요. 비아 아쿠아리움은 250종의 총 2,500마리의 물고기 및 수생 생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미국 대형 쇼핑몰 Top 10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인구 6만의 소도시에 있는 아케이드 게임장이라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들어섰는데 크기가 제법 있어 살짝 놀랐네요. 저희가 갔을 당시 부활절(Easter) 기간이어서 토끼, 달걀, 꽃 등으로 데코한 모습이에요.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부활절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 아케이드 게임장에는 바(bar) 또는 펍(pub) 개념의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곳이 많은데요. 이곳에도 제법 큰 규모의 레스토랑이 함께 있었어요. 바를 중심으로 스포츠 경기를 볼 수 있는 TV 스크린이 걸려 있었어요. 북미 스포츠 바 문화가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바 측면에는 편하게 앉아 먹을 수 있는 테이블도 꽤 있었어요. 부활절을 맞이해 파스텔톤 꽃병으로 꾸민 모습에 관리가 잘 된 느낌을 받았네요. 햄버거, 핫도그, 피자, 나초 등 펍 인기 메뉴들이 있었고 메뉴마다 글루텐 프리(gluten-free) 옵션도 있었어요. 예전에는 오락실 전용 코인으로 오락기를 사용했는데 요즘에는 충전 카드 또는 모바일 앱으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아요. 1당 100 Via를 카드로 충전하여 오락을 즐길 수 있었어요.


아케이드 게임장에 오면 항상 하는 에어 하키부터 시작했지요.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 경기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에어 하키 후 뒤편에 있는 인형 뽑기도 했지요. 1980년에 출시된 일본 남코(현 반다이 남코 게임스)사의 팩맨(Pac-Man)의 대형 오락기는 아케이드 게임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기 게임 같아요. 이외에도 일본 반다이남코사 게임기인 스타워즈 배틀 파드(Star Wars: Battle Pod)와 한국 쿠키엔터테인먼트 게임기인 오즈의 마법사 아케이드(Wizard of Oz Arcade) 등도 있었어요. 오락실 총게임과 달리 Ice Man은 비디오 화면에 총알 대신 물을 쏘는 물대포 오락기여서 신기했어요ㅎㅎㅎ 두 부녀가 실내에서 물총 놀이를 신나게 즐길 수 있었네요. 총게임 영상과 달리 과격하지 않고 귀여워서 좋았어요. 인디게임 개발사 힙스터 웨일((Hipster Whale)에서 2014년에 개발한 길건너 친구들(Crossy Road)은 2014년 11월 20일 출시된 모바일 게임인데요.


출시 당시 방탄소년단이 트위터를 통해 이 게임을 언급해 한국 구글플레이에서도 약 50일간 1위를 달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했지요. 이후 싸이와 컬래버레이션 영상으로 다시 한 번 핫해져 한국에서 상위권에 오래 머물렀던 게임입니다. 북미에서 유명한 'Connect 4' 보드게임 오락기예요. 우리나라의 오목과 비슷하지만, 알을 자유롭게 두지 못하고 아래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려야 한다는 점에서 다르네요. 게임하고 있는데 자꾸 주변에서 뭐가 떨어져 둘러보니 플라스틱 달걀이었어요. 부활절(Easter) 기념으로 에그 헌터(egg hunt) 이벤트를 하고 있는 중이었어요. 북미인들이 부활절 보내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매년 딸과 함께 에그 헌터를 하기 위해 농장, 박물관, 민속촌, 교회 등으로 가는데요. 올해는 여행으로 에그 헌터를 하지 못하겠구나 싶었는데 집에 돌아가는 마지막 일정에 에그 헌터를 하게 되어 딸이 정말 좋아했어요ㅎㅎ 아이들 수 대비 넉넉하게 숨겨놔서 아이들마다 달걀을 한가득 품고 있는 어미닭이 되었더라구요ㅎㅎㅎ 다양한 부활절 달걀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볼링장도 함께 있었는데요. 그동안 제가 갔던 북미 볼링장에서 가장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었어요.


넉넉한 크기의 소파가 갖춰져 있어 안락했고 레인마다 대형 스크린을 설치돼 있어 또 다른 볼거리가 되었으며 라이트쇼를 펼치는 듯한 조명으로 사면을 채워 넣어 화려했어요. 예쁜 볼링장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1게임 즐겼네요. 가격도 다른 곳보다 조금 저렴한 편이어서 좋았어요. 캐나다 발명품 5핀 볼링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라요. 바 근처에는 당구대와 다트도 보였네요. 다양한 스포츠 및 액티비티가 한 공간에 있어 취향이 다른 사람들도 저마다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북미 아케이드 게임장마다 오락을 하면 종이 티켓 또는 포인트를 주는데요. 모아서 Redemption 코너에 가면 포인트에 해당하는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요. 저희는 첫 방문이라 몰랐는데 먹방 도전부터 다양한 패키지 상품이 있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비슷한 금액으로 다양한 혜택을 더 누릴 수 있을 듯해요. 한 장소에서 스포츠바, 레스토랑, 아케이드 게임장, 당구장, 볼링장 등이 모여 있어서 여러 사람이 함께 와도 취향껏 즐길 수 있어 좋더라구요. 모든 곳이 매우 깔끔해서 좋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게다가 부활절 에그 헌터 이벤트까지 열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을 꽤 즐겁게 보낼 수 있었네요. 시간이 있다면, 바로 맞은편에 있는 아쿠아리움까지 둘러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실은 여행 중에 미국 최대 아케이드 게임장 데이브 앤 버스터스에서도 게임을 즐겼는데요. 데이브 앤 버스터스보다 오락기 수는 적었지만, 그곳에 없는 볼링, 당구, 다트가 있어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듯해요. 미국 최대 아케이드 게임장 Dave & Buster's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요.


MAME(Multiple Arcade Machine Emulator, 다중 아케이드 기계 에뮬레이터)는 아케이드 게임 에뮬레이터로서 아케이드 게임 시스템의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있다. 이는 고전 게임을 보존하자는 의도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한국에서는 원작자인 니콜라 살모리아(Nicola Salmoria)의 의견에 따라 MAME를 "마메"로 읽고 표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마메"는 MAME의 이태리식 발음을 음차한 것이며, 영어식으로는 "메임"이 된다. 한국에서 마메는 PC통신 나우누리의 PGF(순수 게임 사랑) 동호회를 통해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PGF(순수 게임 사랑) 동호회 내의 ELF(Emul Love Forum)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1997년 2월 5일, 니콜라 살모리아(Nicola Salmoria)가 최초의 MAME를 공개했으며 버전은 0.1이었다. 2010년 10월 21일에 발표된 0.140 버전에서는 4510개의 게임과 9012개의 롬 이미지를 지원하며, 지원되는 게임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배포된 모든 롬이 실행 가능한 것은 아니다.


가령 0.140 버전에서는 1391개의 롬이 동작하지 않는 것으로 나오며, 53개는 게임이 아닌 BIOS 롬이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MESS의 프로젝트 리더인 Miodrag Milanovic이 관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인 프로그래머인 니콜라 살모리아가 시작하였다. MAME의 근원은 Multi-Pac이라고 불리는 초창기 에뮬레이터 프로젝트까지 이어지지만, 점점 더 많은 게임들이 MAME 프레임워크 안에서 에뮬레이트되기 시작하면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1997년 4월 살모리아는 군복무로 인해 물러나고 반년 정도의 기간동안 프로젝트의 관리를 동료 이탈리아인 Mirko Buffoni에게 맡기었다. 2003년 5월 부터 프로젝트는 Aaron Giles가 지휘하게 되었고, 2011년 5월부터는 Angelo Salese가 새로운 조정자로 대신하게 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수백명의 개발자들과 수천명의 외부 공헌자들이 지원하고 있다. 처음에는 MAME는 MS-DOS만을 위해 개발되었지만 곧 Unix-like 시스템(X/MAME), 매킨토시(MacMAME와 좀 더 나중에는 MAME OS X)와 윈도(MAME32)로 포팅되었다. 현재 주요 개발은 윈도 플랫폼에서 한 뒤 대부분의 다른 플랫폼들은 SDLMAME 프로젝트를 통해 지원하는 방식이었으나, 최근에 들어서는 메인 개발 소스 트리에 통합되었다.


에 까지도 포팅되었다. 2012년, Google에서는 MAME를 Chrome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구글 네이티브 클라이언트로 포팅하였다. 주요 배포는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이루어진다. 윈도 실행파일은 32bit와 64bit 모두 완전한 소스 코드와 함께 개발팀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배포된다. 좀 더 작은, 증분 "u"(업데이트) 배포는 개발자들 사이의 코드를 동기화 하기 위해 주단위로 가장 최근 주요 버전에 대한 소스 차이점(diffs)만을 배포한다. 이것은 컴파일러 도구를 사용할 수 있고 소스코드에서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MAME의 아키텍처는 해를 거듭하면서 광범위하게 개선되었다. 다중 CPU들과 사운드 칩은 물론이고 래스터와 벡터 화면을 위한 지원들이 프로젝트의 첫 6개월내에 MAME에 포함되었다. 여러 가지의 에뮬레이트된 CPU 코어들 사이의 동기화를 조직화할 유연한 타이머 시스템이 구현되었고, ROM 이미지들은 ZIP 파일에서 CRC32 해쉬에 따라 로드되는 방식이 시작되었다. MAME는 다양한 CPU(M6809에서 파생된 새로운 명령어 셋을 가진코나미CPU 같은)와 사운드 칩(예를 들면 야마하 FM 사운드 칩)등 문서화되지 않은 많은 시스템 아키텍처들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개척해 나갔다.


또한 MAME 개발자들은 아케이드 게임에 쓰인 많은 상용 암호 알고리즘들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 예를 들자면 네오지오, CP System II, CP System IIII등이 있다. MAME가 등장한 이래 열성가들이 오래된 게임들을 재현하기 위해 자신들만의 비디오 게임 아케이드 캐비넷을 만들거나, 몇몇 회사들이 불법 MAME 수정본을 만들어 게임장에 설치하는 등 인기를 끌게 되었다. 캐비넷은 아예 새로 만들던지 한때 진짜 하드웨어가 내장되어 있던 진품 아케이드 게임 캐비넷을 분해한 뒤 손봐서 만들기도 한다. 고전 아케이드 게임들을 본딴 캐비넷들(MAME가 미리 설치된 PC도 선택사양)을 구매하여 조립할 수 도 있다. MAME자체는 기본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MAME를 아케이드 게임 캐비넷이나 홈 시어터 PC등에서 사용하려면 좀 더 발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춘 프론트 엔드라는 특별한 실행기가 필요하다.


프론트 엔드는 다양한 종류의 사용자 정의가 가능하여 캐비넷의 이미지, 게임의 역사, 게임 조작팁등은 물론 게임 플레이 비디오나 데모 모드(attract mode)를 볼 수도 있다. MAME에 담긴 정보들은 무료로 재사용 가능하여, 옛 고전 게임들을 현대 시스템에서 재창조할 때 게임 회사들에서 MAME를 활용한다는 경우도 많다. 어떤 회사들은 더 나아가, MAME 개발자들을 고용해 자신들의 옛 게임들에 대한 에뮬레이터를 만들기도 한다. 이런 한 예로는 위키백과:Taito Legends 팩이 있다. MAME의 중심부는 동시에 여러 요소들의 에뮬레이션을 조정한다. 이 요소들은 원래의 아케이드 기계들안에 있던 하드웨어들의 동작을 그대로 모사한다. MAME는 서로 다른 여러 종류의 중앙 처리 장치 (CPU)들과 그에 관련된 하드웨어들을 에뮬레이트 할 수 있다. 이 요소들은 가상화되어 원래의 게임의 프로그램과 동작하는 플랫폼 사이에서 MAME가 소프트웨어 계층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한다. MAME는 임의의 화면 해상도, 리프레시 비율과 디스플레이 설정, 다중 에뮬레이트된 모니터 (예를 들자면 위키백과:Darius (video game)등에서 요구하는) 등도 지원한다. 각각의 아케이드 시스템들은 C 매크로의 형태를 가지는 드라이버들로 명시한다.


이 드라이버들은 에뮬레이트할 각각의 요소들과 그들이 어떻게 서로 통신할 것인지를 명시한다. 의 추가 기능의 이점을 활용하게 되었다. CPU 에뮬레이션의 핵심 거의 대부분은 인터프리터로 동작하지만, MAME는 에뮬레이션 속도를 높이기 위해 Universal Machine Language (UML) 라는 중간 언어를 통해 동적 재컴파일을 지원한다. 백엔드가 지원하는 대상은 x86과 x64이다. C로 만들어진 백엔드도 추가적인 검증과 수정을 위해 제공된다. 이런 방식으로 에뮬레이트되는 CPU들은 SH-2, MIPS R3000과 PowerPC등이 있다. 게임이 에뮬레이트되기 위해서는 원래의 프로그램 코드와 그래픽과 음향 데이터가 존재하여야 한다. 대부분의 아케이드 기계에서는 이 데이터들이 고정 기억 장치(ROM)에 저장되지만, 콤팩트 카세트, 플로피 디스크, 하드 디스크, 레이저디스크, 콤팩트 디스크 과 같은 다른 장치도 쓰이곤 한다. 이들 장치의 내용들은 "덤핑"이라는 과정을 통해 컴퓨터 파일들로 복사할 수 있다.youtube.com 결과물인 파일들은 어느 저장장치에서 유래했든지 상관없이 흔히 ROM 이미지나 ROM이라고 부른다. 게임은 보통 여러개의 ROM과 프로그래머블 어레이 논리 이미지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것들은 단일 ZIP 파일안에 저장되어 ROM 세트를 구성한다.


게임의 롬 구성은 기준이 되는 "부모" ROM 세트 (보통 게임의 가장 최신의 "전 세계" 버전으로 선택한다.)에 더하여 다른 프로그램 코드, 다른 시장을 위한 언어 텍스트등이 담긴 "복제" 롬 세트를 가지기도 한다. 예를 들자면, 스트리트 파이터 2 터보는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변종으로 여긴다. 네오 지오같은 시스템 보드들은 여러 게임에 걸쳐 공유되는 ROM들을 가지고 있고 이 ROM들은 "BIOS" ROM 세트에 적절한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하드 디스크, 컴팩트 디스크, 레이저 디스크에서 추출한 데이터들은 CHD (Compressed Hunks of Data - 압축된 데이터 덩어리)라는 MAME 전용 포맷으로 저장된다. 몇몇 아케이드 기계들은 레이저 디스크 같은 아날로그 하드웨어를 사용하여 사운드트랙이나 영상 같은 오디오/비디오 데이터를 저장하고 플레이한다.


이 데이터들은 캡처하여 MAME가 읽을 수 있는 디지털 파일들로 인코딩하여야 한다. MAME는 아케이드 체험을 완벽히 재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외부 아날로그 장치(원래 아케이드에서 사용되었던 스피커나 스피커 인클로져등도)의 사용을 지원하지 않는다. 몇 몇 게임들은 아직 에뮬레이션에 성공하지 못한 사운드 칩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들 게임들은 음향 에뮬레이션을 위해 WAV 파일 포맷의 음향 샘플들이 필요하다. MAME는 추가적으로 아케이드 기계에 있던 테두리와 오버레이 그래픽을 위한 아트웍 파일도 PNG 파일 포맷으로 지원한다. 에뮬레이터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하다. 몇몇 회사(가령 소니)들이 이를 금지하고 소송을 걸려고 노력하였으나, 궁극적으로는 실패했다. 그러나 게임 이미지, 즉 게임 롬 파일을 배포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게임들이 제작되고 판매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게임센터에서 찾을 수 없는 게임이거나 판매되지 않는 게임이라 할지라도 저작권이 소멸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몇몇 게임 회사는 시간이 지난 게임 롬 파일을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정하여 공개하는 경우도 있고 이 경우에는 MAME 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내려받을 수도 있다. MAME는 소스 코드까지 포함해 무료로 제공되고 있지만, 상업적 사용과 재배포는 제한되어 있어서 자유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즉, 공개 소스 정의의 조건을 만족하지 않으며,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에서 정의한 "자유 소프트웨어"에도 맞지 않는다. 사실, MAME는 수정되었든 수정되지 않았든, 소스 형식이든 이진 파일 형식이든 상관없이 배포가 가능하다. 다만 재배포판을 팔아서는 안 되고 상업적인 상품이나 활동에 포함되어서도 안 된다. ". 《IGN》. 2013년 7월 3일에 확인함. ↑ Wawro, Alex (2012년 1월 3일). "MAME Runs In Google Chrome, Plays All Your Favorite Arcade Games". 《PC World》. 2013년 7월 3일에 확인함. ↑ St. Clair, John (2004). 《Project Arcade: Build Your Own Arcade Machine》. ↑ Roush, George (2008년 4월 16일). "Build Your Own MAME Machine". 《IGN》. 2013년 7월 3일에 확인함. ↑ Harris, Craig (2005년 11월 30일). "Dream Arcade Cocktail Kit". 《IGN》. 2013년 7월 3일에 확인함. ↑ "Taito Legends manual" (PDF). Sega. 2011년 4월 23일에 확인함. ↑ "MAME | src/lib/util/chd.h".